IR(Investor Relation)용 사업계획서 작성 워크샵

스타트업의 IR용 사업계획서는 어떻게 사고하여 만들고 작성해야 할까요? 

ROA컨설팅은 1,000개 이상의 국내 스타트업 팀을 만나면서 독자적으로 개발한 BMG(Business Model Game)CVP(Customer Value Proposition) 디자인 킷 을 활용하여 그들의 사업모델과 고객가치명제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. 이 단계에서 제품/서비스에 대한 확신이 형성되면, 비로서 Business Plan을 작성하게 됩니다.

즉, 초기 창업기업/스타트업의 창업자와 그를 중심으로 하는 창업팀은 반드시 다음 단계로 사업모델의 검증과 구체성을 확보해야 합니다.

1. 고객가치명제(또는 고객가치제안이라고도 함, Customer Value Proposition)의 규정 

2. 고객가체명제를 중심으로 사업모델의 다양한 다른 구성요인/인자에 대한 탐색과 그에 대한 나름의 확신/시뮬레이션 

3. 사업모델 전체 리뷰 및 비전에 대한 공유

4. 사업계획서(Business Plan Full Deck) 작성 

5. 투자자 IR용 사업계획서 작성(IR Pitching용 Short Version의 Impact있는 투자자용 사업계획서 작성) 

여기서 5번에 대한 목마름이 국내 스타트업에게는 가장 큰 것으로 판단됩니다.

이에 10년 이상의 컨설팅 경험과 노하우, 2년 이상의 스타트업 대상 교육과정 개발, 실제 참여의 경험을 확보한 로아컨설팅에서 체계적인 IR용 사업계획서 작성의 가이드라인(Storytelling) 제시 –> 실제 이에 맞는 자체 디자인 작업을 거쳐 제작한 PPT Template 배포 –> 실제 현장 IR용 사업계획서 작성 –> IR Pitching Practice 순으로 전개되는 새로운 Workshop Program을 스타트업 대상으로 제공합니다. 

 [이해를 돕기위해 제작한 IR용 사업계획서의 작성 방법 소개 동영상]

  •  과정 
    - 투자자를 위한 IR용 사업계획서 작성 워크샵
  • 교육 진행 시간(예상) 
    - 오전 1시간 : IR이란 무엇인가? 스타트업 IR과 상장사의 IR은 왜 틀릴까? (개념이해 시간)
    - 오후 1~2시간 : 10가지 Component만으로 표현하는 IR용 스토리라인과, 해당 스토리라인에 Fit한 내용 찾기, 규정하기
    - 오후 2시간 :  실제 IR용 사업계획서 작성해보기(10 Pages Magic Formula)
    - 오후 2시간 : 실제 팀별 IR Pitching(모의피칭) 및 Practicing
  • 진행 강사 : 김진영 대표(로아컨설팅 대표이사)

 


business@roaconsulting.co.kr
로아컨설팅(ROA Consulting)은 2004년 설립되어 IT 대기업(SKT/KT/LGU+ 등의 통신사업자와 삼성전자/LG전자 등 단말제조사)을 핵심 고객사로 지난 10년 동안 기술전략-사업전략-신규사업모델 기획과 개발컨설팅을 전문적으로 수행해 온 컨설팅기관입니다. 2012년 이후에는 교육사업부문과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사업으로 컨설팅 노하우와 역량을 확장하여 IT대기업과 스타트업의 가교(플랫폼)역할을 수행하고, 워크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예비창업자, 스타트업을 만나고 있습니다. NextBox(모임공간), GarageBox(인큐베이션 공간)를 강남에서 운영중이며, 컨설팅-창업교육-초기투자의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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